자유게시판
평생학습센터의 자유게시판 코너입니다.
건전한 게시 문화를 위하여 음해성 자료나 객관성이 없는 투고 내용, 미풍양속을 해치는 음란성 자료, 저속한 언어 포함, 상업성 광고, 기타 본 게시판의 운영취지와 부적합한 게시물은 게시자에게 예고 없이 삭제 됩니다.
시민으로서 한마디 올림니다
글쓴이 :
허세민
(조회 : 851)
제목: 시민을 위한 친절봉사 말로만하는 공무원??
제천 시민의 한 사람 으로서 너무나도 답답하고 어이없어 이렇게 글로서 올려 봅니다.
몇 일전 시내 강남의원 앞 도로에서 작은 경미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정차중인 제 차량 운전석 사이드미러를 접촉 후 상대 차량은 잠시 주춤 하더니
그냥 그대로 직진운행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차를 상대 차량 앞에 세우고 상대 조수석 으로 가서 차를 세우고 얘기했습니다. 차를 옆으로 정차 하라고 말하고 조수석으로 가서
말했습니다. 그런대 상대 운전자는 당신이 뭔데 내차를 대라마라 하냐고 큰소리치며 “보험처리하면 될거 아니냐 아프면 병원 가서 누워라” 라고 말 하더군요 저는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해서 상대 운전자에게 “그러면 제 차를 박고 그냥 가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 있냐” 라면 말을 했습니다. .
그런 상대 운전자는 사과 대신 오히려 큰소리로 보험처리와 함께 아프면 병원에 가서 누우라고 하니 저는 너무 분해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어차피 교통사고니까 라고 생각 하고 ......
잠시후 경찰관 들이 오셔서 제가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다시 한번 상대 운전자 에게 운전중에 몰랐다고 하더라도 우선은 사과를먼저 하는게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상대 운전자는 오히려 더 큰 소리로 경찰관 앞에서 “보험처리하고,아프면 가서 누워라”“ 라면서 그렇게 사고처리가 끝났습니다.옆에서 지켜보던 경찰관들도 어이없어 하며 저도 어이없고 황당하며 갑자기 스트레스로 인해서 신경쇠약(스트레스성 대상포진 진단) 까지 왔습니다.
단순 사고로 저는 단지 사과 한마디 만 하면 끝내고 사고를 무마 시킬려고 했으나 너무나 당당하게 큰소리로 외치는 그 상대방 운전자는 나중에 알고 보니 제천 시청에 근무하는 6급공무원 유모씨 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시민들에게 항상 친절과봉사라는 말을 항상 달고 다니시는 분들 입에서 어떻게 저런 말과행동이 나올수 있는지? 저는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이면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 가짐으로 업무 처리를 하시며 여러모로 고충이 많이신줄 알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 했습니다
이번 일로 저는 과연 이 나라 우리 시에 있어서 저런 분들이 과연 공무원 자격이 있는지 정말 한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글로 올려 봅니다 ...
제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시민들이 믿고 자랑할수 그런 공직자 분들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랍에 이렇게 올립니다...
(지금 현재 병원에서 치료 받던중 상대 운전자는 병원의사들의 상해 진단 남발 이라는 명목하에 관할 행정관하에 민원 재기중 제가 입원했던 병원으로 민원재기및행정제재로 인한 병원측 고려로 지금 퇴원중입니다. 그런데 스트레스성 대상포진 이라는 진단을 다시 받고 이병이 면역성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전염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현재 집에도 귀가 못하고 있습니다.집에는 8살,4살 아이가 있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올리게되어서 죄송합니다.
제천 시민의 한 사람 으로서 너무나도 답답하고 어이없어 이렇게 글로서 올려 봅니다.
몇 일전 시내 강남의원 앞 도로에서 작은 경미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정차중인 제 차량 운전석 사이드미러를 접촉 후 상대 차량은 잠시 주춤 하더니
그냥 그대로 직진운행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차를 상대 차량 앞에 세우고 상대 조수석 으로 가서 차를 세우고 얘기했습니다. 차를 옆으로 정차 하라고 말하고 조수석으로 가서
말했습니다. 그런대 상대 운전자는 당신이 뭔데 내차를 대라마라 하냐고 큰소리치며 “보험처리하면 될거 아니냐 아프면 병원 가서 누워라” 라고 말 하더군요 저는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해서 상대 운전자에게 “그러면 제 차를 박고 그냥 가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 있냐” 라면 말을 했습니다. .
그런 상대 운전자는 사과 대신 오히려 큰소리로 보험처리와 함께 아프면 병원에 가서 누우라고 하니 저는 너무 분해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어차피 교통사고니까 라고 생각 하고 ......
잠시후 경찰관 들이 오셔서 제가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다시 한번 상대 운전자 에게 운전중에 몰랐다고 하더라도 우선은 사과를먼저 하는게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상대 운전자는 오히려 더 큰 소리로 경찰관 앞에서 “보험처리하고,아프면 가서 누워라”“ 라면서 그렇게 사고처리가 끝났습니다.옆에서 지켜보던 경찰관들도 어이없어 하며 저도 어이없고 황당하며 갑자기 스트레스로 인해서 신경쇠약(스트레스성 대상포진 진단) 까지 왔습니다.
단순 사고로 저는 단지 사과 한마디 만 하면 끝내고 사고를 무마 시킬려고 했으나 너무나 당당하게 큰소리로 외치는 그 상대방 운전자는 나중에 알고 보니 제천 시청에 근무하는 6급공무원 유모씨 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시민들에게 항상 친절과봉사라는 말을 항상 달고 다니시는 분들 입에서 어떻게 저런 말과행동이 나올수 있는지? 저는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이면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 가짐으로 업무 처리를 하시며 여러모로 고충이 많이신줄 알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 했습니다
이번 일로 저는 과연 이 나라 우리 시에 있어서 저런 분들이 과연 공무원 자격이 있는지 정말 한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글로 올려 봅니다 ...
제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시민들이 믿고 자랑할수 그런 공직자 분들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랍에 이렇게 올립니다...
(지금 현재 병원에서 치료 받던중 상대 운전자는 병원의사들의 상해 진단 남발 이라는 명목하에 관할 행정관하에 민원 재기중 제가 입원했던 병원으로 민원재기및행정제재로 인한 병원측 고려로 지금 퇴원중입니다. 그런데 스트레스성 대상포진 이라는 진단을 다시 받고 이병이 면역성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전염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현재 집에도 귀가 못하고 있습니다.집에는 8살,4살 아이가 있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올리게되어서 죄송합니다.
- 담당제천시 평생학습관
- 전화043) 641-5491-2
- 팩스 043)641-5169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